웃다가 넘어가네~

MEDIA/VIDEO 2012/04/14 22:08

봄 맞이 대청소 후 예~~전에 산 인형을 발견 ㅎㅎ ^,.^

 

본김에 예~~ 전에 촬영한 동영상..

 

넘어간다 넘어가~ ㅋㅋ

 

 

요곤 손에 들고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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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꿀벌들의 반란

MEDIA/VIDEO 2011/10/06 09:14

출처 : 꿀벌, 무법자 장수벌레 공처럼 말아 ‘열폭탄’

유투브 동영상만 퍼온건데...혹시 이런것도 저작권 문제가 될려나?

위 기사를 보고 알게된 유투브 동영상...

신기하기도 하고 좀 무섭다는...

엄청 큰 말벌인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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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OST 찾다가...

MEDIA/MUSIC 2009/07/03 01:55
출생   1983년 11월 16일
소속사   두리스타
학력  한서대학교
데뷔  2004년 1집 앨범 [K]
수상   2006년 제20회 일본 골드디스크 한일 우정의 해 2005 특별상
경력   2005년 10월 후지TV 1리터의 눈물 OST 'Only Human'

 

K씨는 한국에서도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일본에 가서 부른노래 Over이

"H2~너와 있던 날들(君といた日日)"의 주제가로 발탁되고 Only human도

일본에서 대히트친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의 주제가로 뽑히는 등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추천곡 :

 

일본곡

ㆍOver

ㆍOnly human

ㆍFirst Christmas

 

한국곡

ㆍ이별도 사랑처럼

ㆍ빈병을 걷어 차버렸죠

ㆍ눈물은 차가울때 아나봐

 

->제가 매일마다 듣는 곡은 이 정도 인데요, 확실히 다른 노래들도 좋습니다!

 

 

< K-Only human P/V >

출처 :

re: 1리터의 눈물 OST Only Human을 왜 K가 부른거죠 ?

ma_ron 2008.04.20 01:40

 

케이(강윤성) 가수
출생   1983년 11월 16일
소속사   두리스타
학력  한서대학교
데뷔  2004년 1집 앨범 [K]
수상   2006년 제20회 일본 골드디스크 한일 우정의 해 2005 특별상
경력   2005년 10월 후지TV 1리터의 눈물 OST 'Only Human'

 

K씨는 한국에서도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일본에 가서 부른노래 Over이

"H2~너와 있던 날들(君といた日日)"의 주제가로 발탁되고 Only human도

일본에서 대히트친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의 주제가로 뽑히는 등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추천곡 :

 

일본곡

ㆍOver

ㆍOnly human

ㆍFirst Christmas

 

한국곡

ㆍ이별도 사랑처럼

ㆍ빈병을 걷어 차버렸죠

ㆍ눈물은 차가울때 아나봐

 

->제가 매일마다 듣는 곡은 이 정도 인데요, 확실히 다른 노래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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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신기한 거울

MEDIA/VIDEO 2008/09/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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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베이징 응원속에 박명수 있다?

MEDIA/VIDEO 2008/08/17 18:53
아.. 웃기다... ㅡㅡ;;

딱 보면 눈에 확~~~ 들어오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cyplaza.cyworld.com/S21/2008081711081918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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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역대 일드 시청률 TOP 25

MEDIA/TV 2008/05/14 14:44

    

   

25.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2002 (22.3%)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모니터를 향해 절규를 하면서 지켜봤던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입니다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 치고는 시청률이 낮은 편인데- 드라마 2002 한일월드컵과 동시에 진행이 됐었습니다

축제 분위기 속에 우울한 내용의 드라마... 키무라 타쿠야 아니면 정도 시청률 나오죠

   

   

24. 엔진/2005 (2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무라가 어깨 힘을 많이 드라마였죠

방영 홍보는 카레이서에 집중했지만 실제는 홈드라마에 가까웠는데, 시청률은 많이 성공을 하진 못했지만 저는 감동깊게 에피소드도 많고....

마지막회 마지막 장면만 빼놓고는 괜찮게 드라마였습니다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인지 아이들과 지내는 연기들이 자연스러워서 좋았던 드라마였어요

   

   

   

23. 없는 아이2/1995 (22.5%)

연속드라마10년사라는 책에서 보니 시리즈가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는 봤는데-

저는 아직 드라마네요~

   

   

킨다이치소년사건부2/1996 (22.5%)

1996년도이면 도모토 츠요시와 토모사카 리에가 나오던 시기맞죠??

   

   

신이시여 조금만 /1998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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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시여 조금만 더는 원조교제 때문에 HIV 감염 여고생과 스타와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의 전형적인 90년대 일드입니다 년전에 일본친구가 자신이 가장 슬프게 봤던 드라마로 하얀거탑과 더불어 드라마를 저에게 추천을 해줬던 기억이 있는데- 일본인들은 아직도 기억을 많이 하고 있는 같아요 현재 메구루로 코믹연기의 대가로 입성한 후카다 쿄코가 어린 나이에도 성숙한 모습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드라마입니다      


21.
서유기/2006 (2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완소남으로 거듭나고 있는 카토리 싱고가 출연했던 게츠구입니다 솔직히 드라마는 매회 게스트를 모셨고 첫회 키무라 타쿠야가 게스트로 출연했을때도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였는데요(30%가까이 나왔었죠??) 모든 편수로 평균을 내니 높은 시청률이지 뒤로 갈수록 시청률이 쭉쭉 떨어졌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같은 경우 1회만 보고 바로 패스했었고, 당시 초등학생들의 학예회 수준의 드라마를 계속 봐야하나 고민하시는 일드팬들이 있었죠...;;;;;;;      

20.
도쿄 러브스토리/1991 (22.9%)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90년대를 대표하는 여배우 스즈키 호나미와 오다 유지, 에구치 요스케가 나왔던 트랜디 드라마의 효시로 있는 도쿄러브스토리입니다 우리나라의 트랜디 드라마의 시초였던 질투가 표절했다는 드라마로 유명합니다 일드를 오래 전부터 봐오신 분들을 드라마를 자막도 없이 비디오로 시작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너무 오래 드라마라 조금 촌스럽지만 어디서 많이 본듯한 형식이 시작 드라마라서 재밌게는 수있는 드라마입니다      

19. 이
세상의 /1994 (22.9%)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지마 신지 각본의 역시나 90년대 대표여배우 스즈키 호나미와 과거 노지마사단인 미카미 히로시, 도요카와 에츠시가 출연한 세상의 끝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눈살을 찌푸리게 정도로 과도하게 잔인하고 원색적인 장면들이 여과없이 보여진 드라마인데요 호스티스와 기억을 잃은 천재피아니스트와의, 극단적이고도 희생적인 사랑을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포물도 아닌데 손으로 눈을 가리며 닭살이 돋아 비명을 지르며 장면이 있을 정도로 자극적인 90년대의 일드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다보니- 요즘처럼 가벼운 드라마들에 길들여지신 분들은 결코 없는 드라마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19. 퓨어/1996 (23.4%) 설명으로는 와쿠이 에미(퍼스트 러브에서 후카다 쿄코 언니로 나온 배우) 츠츠미 신이치가 출연했다고 되어 있는데-  아직 드라마라 모르겠네요      

18. 101
번째 프로포즈/1991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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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마 신지 각본으로 다케다 테츠야와 아사노 아츠코의 아주 유명한 드라마 백한번째 프로포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거 영화로, 최근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었었죠   위의 장면은 매우 유명한 명장면 : 보쿠와 시니마센 (나는 죽지 않습니다) 여자는 과거 자신의 연인이 결혼식장으로 오는 교통사고로 죽었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새로운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하는데요- 그런 그녀에게 다케다 테츠야는 갑자기 도로의 트럭에 뛰어듭니다 그러면서 매우 두려움에 떠는 얼굴로... : 나는 죽지 않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죽지 않습니다 라는 말을 남깁니다   초반은 형제로 나오는 개그캐릭터 에구치 요스케와의 연기때문에 유쾌한데 뒤로 갈수록 감동을 주는 드라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17. 
비치 보이즈/1997(23.7%)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90년대의 대표배우들이 모인 드라마 비치보이즈입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 소리마치 다카시, 다케노우치 유타카, 히로스에 료코와 이나모리 이즈미까지 출연한 드라마인데요 이렇게 시청률이 높았던 드라마인줄은 몰랐는데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조금 잔잔한 드라마인데 주제가인 소리마치 다카시의 노래가 기억에 많이 남는 드라마입니다     

하얀거탑
/2004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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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드라마죠?? 신이 되고자 했던 자이젠 고로의 야망과 마지막을 그린 명품 의학드라마 하얀거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명민을 최고의 연기자에 올려놓았다면 일드에서는 카라사와 토시아키의 광적인 연기력을 수가 있습니다  정말 재밌었던 드라마였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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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미스테리하게 여겨지는게 고쿠센2기의 어마어마한 시청률인데요-

다음 분기 3기의 성공여부를 봐보면 양쿠미의 힘이었는지, 아카메의 효과였는지 밝혀질 같죠???^^

키무라 타쿠야가 나오지 않고 최근에 높은 시청률을 얻은 몇개 되지 않은 드라마라는 점에서는 대단한 드라마이기도 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지마 신지 각본으로 과거 우리나라의 첫사랑이나 젊은이의 양지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홈드라마 한지붕 아래입니다

에구치 요스케를 비롯 후쿠야마 마사하루, 사카이 노리코, 이시다 잇세이, 우치다 유키 오래된 드라마답게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데요

여기서 주목해야 것은 지금은 멋지지만 과거엔 개그캐릭터였던 에구치 요스케의 감당 안되는 단발머리...;;;;;;;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상당히 풋풋했는데요~

드라마를 계기로 어마어마한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예전 드라마 속에서의 느낌이 과거 우리 나라 배우 손지창 같더라구요??

드라마에 같이 출연했던 우치다 유키와는 실제로도 교제를 했었습니다

   

오래 드라마라 그런지 여러모로 촌스런 부분이 묘하게 향수를 자극하는게 기분전환삼아 한번 봐줘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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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하고 파격적인 해결방법으로 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했던 오니즈카 선생~

드라마도 재밌었죠??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뒀던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도 시청률이 장난아니게 높았었네요

   

   

  5. Long vacation/1996 (29.2%)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부터 남은 모든 드라마에는 똑같은 남자가 주인공입니다- 예상하셨겠지만 지금부터는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 컬렉션과 일치합니다 키무라 타쿠야가 최고의 스타가 롱바케- 일본인의 3분의 1 tv 3분의 1 비디오로 빌려봤다는 유명한 롱바케입니다 시청률까지 어마 어마한 일드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드라마이죠??   키무라 타쿠야, 야마구치 토모코, 마츠 다카코, 다케노우치 유타카, 이나모리 이즈미, 히로스에 료코 등으로 아주 화려한 배우가 출연하는 화려한 드라마입니다 각본가인 키타가와 에리코에게도 전성기의 글솜씨를 엿보게 해준 드라마네요-      

4. Good Luck/2003 (30.4%)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부터는 평균시청률이 30% 넘어갑니다 일드에 있어 20% 넘어가면 대박이라고 믿기 힘든 시청률이죠 키무라 타쿠야, 츠츠미 신이치, 쿠로키 히토미, 시바사키 코우, 윤손하 등이 출연했던 굿럭이 4위입니다   위의 롱바케의 세나와는 달리 자신감 넘치는 전형적인 키무라 캐릭터가 실린 드라마인데- 저에게는 츠츠미 신이치의 카리스마가 인상 깊었던 드라마였습니다      

3.
러브 제너레이션/1997 (30.7%)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3위도 역시 키무라 타쿠야 주연의 러브 제네레이션, 평균시청률이 무려 30.7% 됩니다 바로 한해 롱바케에서 키무라의 짝사랑 상대였던 마츠 다카코는 여기에서는 전세가 역전되어 키무라때문에 맘고생 하죠- 재밌게 보신 분들도 많고 우리나라에서도 케이블 tv 방영이 됐던 적이 있을 정도로 인기드라마인데.... 저에게는 그다지 재밌는 드라마는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별거 없는 트랜디드라마로 어마어마한 시청률을 기록한 신기한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2.
뷰티풀 라이프/2000 (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열도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던 뷰티풀 라이프-

키무라 타쿠야, 토키와 다카코, 와타베 아츠로, 미즈노 미키 등이 출연한 키타가와 에리코의 전성기 시대의 드라마입니다

같은 경우에는 소라호시를 이후 바로 드라마여서인지...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라호시의 후유증 때문에 드라마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같습니다

   

평균시청률이 32.3%라니-

절대 깨질 없는 시청률처럼 보였는데.... 바로 다음해 똑같은 남자에 의해 믿기 힘든 시청률이 달성이 됩니다

   

   

  1. 히어로/2001 (34.3)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대 일드시청률 TOP 바로 일본국민이 사랑하는 드라마 히어로입니다 한회시청률도 아닌, 평균시청률이 무려 34.3% 요즘은 한회에서도 저렇게 높은 시청률이 나온 드라마가 없는데 어마어마하기는 합니다 갈수록 시청률이 안나오고, 일본사람들도 일드를 안보는 경향때문에 앞으로 시청률 Top5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15% 넘기는 드라마들은 정말 드물고 10%초반에서 왔다 갔다 거리는 드라마들이 태반인데.... 보면 볼수록 경이로운 수치인 같아요   히어로는 2006년도에 특별판이 (원멤버들이 모두 출연한다는 낚시기사와 함께-) 30%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007 개봉 극장판도 일본에서 8주동안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을 했습니다 전설적으로 내려오던 시리즈가 마무리를 짓는 작업을 끝냈고, 드라마 키무라와 마츠의 애정선도 마무리를 지어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과에서 특이할 점은 키무라 타쿠야와 마츠 다카코가 같이 출연한 드라마가 Top5안에 3개나 된다는 거네요 사람 어울렸었죠??   역대 일드 시청률 순위 1위부터 5위는 모두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라는 - 25위까지만 선정했는데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는 12개나 된다는 점이 역시 일드하면 키무라 타쿠야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구요   순위안에는 90년대 드라마가 19, 나머지 대부분도 2000년도 초반드라마 이고- 최근 드라마는 화려한 일족, 엔진, 서유기, 고쿠센2 정도밖에 없다는 점을 이제 높은 시청률이 나오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도 말해는 같네요

   

원본 위치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jjw126&categoryN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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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다양한 스포츠 실수 장면들

MEDIA/VIDEO 2008/05/02 15:21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은

기존의 단순한 스포츠들에서 벗어나

여러 종목들을 섞거나 변형된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소개해드리는 이색 스포츠는

야구와 체조가 만났습니다.

투수는 공을 던진 후 텀블링을

구사해야 하는 종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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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축구가 만난 경기도 있습니다.

뜬공을 잡아내느냐, 태클로 막아내느냐...

같은 팀 내부에서도 경쟁을 시키는 새로운 종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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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변신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우선 상대방에 대한 하이킥이 허용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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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음이 맞는 상대방 선수가 있다면

짝을 맞춰 커플 댄스를 출 수 있는 시간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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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에어리어에서는 골키퍼뿐 아니라

공격수들도 손을 사용할 수 있게

규정이 변경되어 이색 스프츠로써 손색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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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피겨 스케이팅은 몸개그의 자연스러움을

보는 것으로 채점 기준이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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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에서는 '도망가는 선수 넘어뜨리기' 라는
 
경기가 신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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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틀에 빨리 도착하기 경기는 경기가 과격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하나의 종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봉에서 멋진 기술로 튕겨나가야 하는 이 경기는

묘한 중독성으로 팬들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장대의 탄력과 반동을 이용한

높이/멀리뛰기 경기도 이색적인 종목으로 꼽힐만 합니다.

   





원본 위치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32272&pageIndex=1&searchKey=subjectNcontent&searchValue=스포츠&sortKey=depth&limitDate=0&ag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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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야마꼬툰 (일어나라)

MEDIA/VIDEO 2007/10/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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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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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

MEDIA/SENTIMENTAL 2007/10/10 19:33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한 그 노부부는 이혼한 그 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습니다.

주문한 통닭이 도착하자 남편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서 아내 할머니에게 권했습니다.

권하는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서 동석한 변호사가

어쩌면 이 노부부가 다시 화해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내 할머니가 기분이 아주 상한 표정으로 마구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지난 삼십 년간을 당신은 늘 그래왔어.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더니 이혼하는 날까지도 그러다니...

난 다리 부위를 좋아한단 말이야.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 당신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

아내 할머니의 그런 반응을 보며 남편인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날개 부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야..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삼십 년간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 할 수가 있어.이혼하는 날 까지 .."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한 남편 할아버지는 자꾸 아내 할머니가 했던말이 생각났습니다.

   

"정말 나는 한 번도 아내에게 무슨 부위를 먹고 싶은가 물어 본 적이 없었구나

그저 내가 좋아하는 부위를 주면 좋아하겠거니 생각했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서 주어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아내에게 섭섭한 마음만 들고..

돌아보니 내가 잘못한 일이었던 것 같아..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과라도 해서 아내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남편 할아버지는 아내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남편 할아버지가 건 전화임을 안 아내 할머니는

아직 화가 덜 풀려 그 전화를 받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또 다시 전화가 걸려오자

이번에는 아주 밧데리를 빼 버렸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잠이 깬 아내 할머니는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지난 삼십 년 동안

남편이 날개 부위를 좋아하는 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나에게 먼저 떼어내 건넸는데,

그 마음은 모르고 나는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 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헤어지긴 했지만 늦기 전에 사과라도 해서 섭섭했던 마음이나 풀어 주어야겠다."

   

아내 할머니가 남편 할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남편 할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화가났나' 하며 생각하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 남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남편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아내 할머니는

핸드폰을 꼭 잡고 죽어있는 남편을 보았습니다.

그 핸드폰에는 남편이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내려고 찍어둔

문자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 " 김 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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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사이에서도 존재하는 예의

MEDIA/SENTIMENTAL 2007/10/10 19:15

   

연인사이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문자를 받았으면 답장을 해주는 것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를 해주는 것

무슨 일이 있다면 있다고 말해주는 것

이따가 전화 한다고 했으면 정말 이따가 전화를 해주는 것

멀리 간다면 간다고 말해주는 것

   

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략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적이지 않은 이러한 '무시'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은

괜히 집착하는 사람처럼 생각되어지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자존심 때문에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혼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싶다면..

차라리 그냥 혼자 지내라

괜한 사람 집착 중독자로 만들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큰 사랑을 바라는가..?

   

"기다리는 당신의 잘못은 없다..

당연한 예의를 기대하는 것 뿐이니까.."

   

- 송창민 '연애의정석 中에서 -


출처 : Tong - **혜진**님의 사랑&이별통

원본 위치 http://tong.nate.com/user/blank.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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